항상 의문인게 작곡가들중에서 유학파나 외국인들도 있고
특히 대형기획사들은 검토를 많이 할텐데 왜 문법적으로 틀린 가사들이 그렇게 많은지 의문이고
박자를 맞추려고 그렇게 쓴다고 쳐도 다른 나라로 대입해보면 일본 아이돌이 한국 가사를 썼는데
"안녕 저는 노래가 좋다 사랑하고 있어!"막 이런 엉터리 가사가 되잖아 우리가 들었을때 '뭐지 저건?? 웃기려고 쓴 건가??'라는 생각도 들고
특히 에스엠 같은 대형회사는 외국 직원들도 많은 것 같던데 가사를 되게 뭐랄까...
"한국이니까 괜찮겠지 ^0^ 그냥 말도 안 되는 영어 다 때려넣자~~!!" 이런 느낌이랄까??
누가 유투브에 정리해놓은 거 보고 나도 좀 의문이 들어서 써봤어 ㅜㅠ
내가 영어권 나라에서 살아서 그런지 그런 노래들 들을때마다 왜 작곡가들이 가사를 그렇게 썼는지 이해가 안 가서...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