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주의)
태연이 자카르타 갈 때 인천공항에 매니저 한명이랑 달랑 보냈는데 매니저는 길만 뚫으며 갈길 가버리고 챙겨할 태연이 챙기지 않아서 태연이는 팬들한테 둘려 쌓인체 걷고 와중에 기자 카메라에 머리 맞고 그랬는데도 팬들 안 넘어지게 걱정함. 그리고 현장에 있던 팬이 말하길 '태연이가 애처롭게 매니저를 찾았는데 매니저는 이미 멀리 가버렸다.' 라고 말함. 그리고 그날 자카르타 도착하자마자 사고터짐. 팬들 몰렸는데 경호원 허술해서 뚫려서 몸만지고 넘어지고 울고 난리남. 경호원딴엔 태연이 지킬려고 그런거지만 말도 없이 몸을 들어 올려서 애가 놀라게 만듬. 아침에 기사가 퍼지고 오후가 되서야 피드백이 나왔는데 피드백 내용도 마음에 안듬 지들 잘못 1도 생각 안하고 자카르타 측 탓 함. 그리고 경호원 늘리겠다고 피드백했으나 한국으로 돌아올 때 경호원은 2~3명정도에 매니저 3명.. (재정신아닌듯)
그 일 이후 9월에 캐나다 갈때 경호원은 있는 없었는지 모름 보이지도 않음. 매니저들 2~3명 따라감. 그러나 캐나다에서도 팬들이 매니저가 좀 비켜주세요 찍지말라고 그러는데도 태연 사진찍으려고 따라 붙고 그럼. 만약 이날도 매니저 1명이였고 경호원도 없었음 그날처럼 은 아니지만 태연이가 힘들했을 듯 한 상황이였음.
애가 그날 그 난리 겪고 울고 그랬는데도 여전히 경호원 강화 안시켜주는 에스엠 대단하다. 경호원 붙혀주는게 그렇게 어렵니?
제발 가수에게 좀 신경써줘 소녀시대가 10년동안 해준게 얼마인데 그거 하나 못해주냐

인스티즈앱
진짜 아이유 절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