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행복하기 위해 태어났다는 걸 알아 너의 거룩한 행복에 내가 섞이기를 바람 그 어떤 무게라도 혼자보단 둘이 나아 나의 까칠한 손이라도 넌 있는 힘껏 잡아 내가 너의 어깨가 돼줄게 곁에 어때 내 품에 기대도 좋아 나의 소중한 사람아
| 이 글은 8년 전 (2017/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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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행복하기 위해 태어났다는 걸 알아 너의 거룩한 행복에 내가 섞이기를 바람 그 어떤 무게라도 혼자보단 둘이 나아 나의 까칠한 손이라도 넌 있는 힘껏 잡아 내가 너의 어깨가 돼줄게 곁에 어때 내 품에 기대도 좋아 나의 소중한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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