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맑고 투명한 너를 자책할 필요도 없고 너무 힘들 필요도 없고 너가 희생하지 않아도 되는데 나에게 보여준 밝은 모습이 어쩔땐 힘들었던, 힘든 일을 보여주는 것만 같아서 더 감싸주고 토닥토닥 해주고 싶어 웃는게 예쁜 그냥 자체로도 예쁜 대현아 너는 내 아픈 새끼손가락 같은 존재야 너를 떠나지 않는 팬들도 많다는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수고했어 사랑해
| 이 글은 8년 전 (2017/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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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맑고 투명한 너를 자책할 필요도 없고 너무 힘들 필요도 없고 너가 희생하지 않아도 되는데 나에게 보여준 밝은 모습이 어쩔땐 힘들었던, 힘든 일을 보여주는 것만 같아서 더 감싸주고 토닥토닥 해주고 싶어 웃는게 예쁜 그냥 자체로도 예쁜 대현아 너는 내 아픈 새끼손가락 같은 존재야 너를 떠나지 않는 팬들도 많다는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수고했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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