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그동안의 박혜련작가 작품 완결판? 느낌나지 않아???
정재찬 검사랑 이유범 변호사 이런 법정쪽도 너의목소리가들려 때 습득한 지식, 경험 들어간 거 같고
남홍주 기자도 피노키오 때 습득한 지식, 경험 들어갈 거 같고(담편에 제대로 나와봐야 암)
그리고 승원이랑 소윤이도 배우도 배운데 피아노나와서 더더욱 페이지터너 때 생각나고
피노키오 찍은 배우들 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박혜련 작가하고 연관은 없지만 시그널 찍은 배우들도 좀 있더라
그리고 부제가 노래제목, 동화제목에 이어서 영화제목... 버스광고까지 영화제목임 그 회의 전체적인 내용이나 순간의 장면하고 연관있는 거 넣고 대박임ㅠㅠ
감독 연출도 쩔고ㅠㅠㅠㅠ 장면전환할 때 진짜 천재같음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잘함... 음향넣는 분도 몰입되고 적절하게 잘 넣는 거 같고
배우들도 각각 캐별로 성격도 다 매력적인데 서로서로 외적내적 케미도 쩌는 거 같음ㅋㅋㅋㅋㅋ
그래서 홍주네삼겹살집에서 주요인물들 다같이 모였을 때 너무 좋았음
뭔가 청춘드라마인척..훈훈한척...케미가있는척.... 이런 느낌이 아니라 진짜로 훈훈하고 케미있어보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당잠사는 작감배 합이 쩌러... 인생드라마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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