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gee, 소말 나와서 장기자랑때 무조건 한팀은 소시 춤췄고 예능, 라디오도 보고 고딩때까지도 아갓보 춤 연습하고 그랬는데 대딩이 된 지금, 추억이라는 이름의 책장 속으로 가버리는구나... 참 좋았었는데 싶고 마음이 이상하게 일렁인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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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gee, 소말 나와서 장기자랑때 무조건 한팀은 소시 춤췄고 예능, 라디오도 보고 고딩때까지도 아갓보 춤 연습하고 그랬는데 대딩이 된 지금, 추억이라는 이름의 책장 속으로 가버리는구나... 참 좋았었는데 싶고 마음이 이상하게 일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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