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군더더기 없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완벽. 멤버 수 5명인 게 신의 한 수임. 김종현 개인적으로 제일 아이돌스럽게 생겼다고 봄. 제일 취향 안 타는 샤방샤방 꽃돌이 스타일. 근데 나름대로 눈썹이라든지 턱선이라든지 너무 어리게만 보이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컨셉 스펙트럼이 넓은 게 장점. 강동호 아이돌판에서 ㄹㅇ 드물다고 봄. 마찬가지로 뉴이스트 비주얼의 신의 한 수. 마냥 샤방샤방 여리여리하기만 한 그룹으로만 남지 않을 수 있는 남자다운 스펙트럼의 극단 느낌. 티존이 뚜렷하고 강직하게 생겨서 어른들이 고놈 참 잘생겼네 할 스타일. 황민현 로코물 배우상. 웃음이 많은 게 의외면서도 포인트가 될 수 있겠지만 무표정일 때 얼굴도 참 기가막히게 잘생김. 말 안 해주고 드라마 찍으면 아이돌인 줄 모를 듯. 트렌디한 요즘 스타일 미남인데 단정하게 생긴게 신기함. 최민기는 뉴이스트 이미지에 제일 큰 공헌한다고 봄. 몽환적이고 화려하게 생김. 눈코입 얼굴형 어느 한 군데도 수수한 데가 없음.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부분은 눈동잔데 약간 힘 풀고 쳐다보면 초점이 흐려지면서 묘하다 싶음. 아론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침드라마 상임. 강동호와 마찬가지로 남녀불문 연상한테 인기 많을 듯. 굳이 고르자면 김종현이랑 황민현의 중간 느낌임. 표정이 조금 더 다양해도 보는 재미가 있을 듯함. 최민기랑도 대조해보는 재미가 쏠쏠함. 최민기가 장미라면 아론은 아네모네임. 반박 환영. 문제시 빛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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