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던 어느날, 길을 걷던 도중 버려진 고양이 수인 지민과 토끼 수인 정국을 발견한 고딩(?) 김태형
불쌍해보여서 집으로 데려와 밥 먹으라고 주고 자기도 씻고 밥을 먹는데, 슬쩍 보니 태형이를 잔뜩 경계하는 지민과(태형이로부터 정국이 지키는 중) 밥이 너무 먹고 싶은 정국
일단 지민이는 가만히 두고 정국이 씻기고 먹을거 줌ㅋㅋㅋ전정국 팔뚝 토실토실ㅋㅋ지민이는 여전히 구석에서 떨고있음ㅠㅠ
음..얘가 왜 이럴까 싶어서 자세히 보기 시작하는 김태형
ㅠㅠ 아마 전에 둘을 키우던 주인으로부터 학대를 받았나봄.
지민이의 상처를 치료해준 태형이. 슬슬 마음을 여는 지민이. 이미 정국이는 태형이 아들 수준임ㅋㅋㅋ
놀이터에 나온 세가족. 그런데 강아지 수인 태형이의 등장(?) 낯가리는 지민이는 주인 태형이한테 매달림ㅋㅋㅋ정국이는 열심히 흙놀이중ㅋㅋㅋㅋ https://twitter.com/uruhiko_kpop/status/916213178714824704 (이 그림부터 리포스팅이 금지되어서 링크 가져왔어! 지적해준 익인아 고마워) 얼마 후, 강아지 태형이를 또 만남. 지민이는 강아지 태형이 주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 태형이의 재등장에 살짝 긴장+경계하는 고양이 지민잌ㅋㅋㅋㅋㅋ https://twitter.com/uruhiko_kpop/status/918070271881355264 마지막..오늘 뜬거ㅜㅜㅜ 고양이한테 다가가던 강아지ㅜㅜ고양이는 자기도 모르게 강아지의 얼굴을 할퀴는데..두둥! 과연 그들은 친해질 수 있을까? 다음 시간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