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본론에 들어가기 앞서, 나는 원래 최애가 없다고 생각한 사람임 ㅇㅇ 오프뛰면 주위사람하고 친해질때도 항상 최애가 누구세요? 라는 질문에 아 저 모든멤버가 다 매력있어서 최애를 한 명 못꼽겠어요ㅠㅠ 로 통일했었음...근데 요즘 문득 든 생각이 최애가 있는것같아서 혼란스러워 전에 돈이 없어서 어떤 굿즈는 멤버 하나만 사야했는데 그 굿즈도 최애로 추정되는 멤버꺼 샀고 벽에 붙어있는 포스터도 단체 포스터들 중에 유일하게 그 멤버 개인 포스터 붙어있고 요즘 배경화면도 그 멤버고 공방포카도 그멤버만 드래곤볼했어... 근데 요즘 유독 그 멤버가 더 좋고 보고만있어도 얼굴 열일하는거같아서 더 뿌듯하고 이러는데 사실 다른멤버들도 다 비슷한 상황있던거같은데 우연이 자꾸 겹치니까 최애로 인식하는건지 진짜 최애가 생긴건지 모르겠어ㅠㅠ 익들이 보기엔 어때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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