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헐 그다음에는 엥? 또 그다음엔 아 뭐야 또또 그 다음엔 아진짜 그리고 지금 해탈 나는 긴머리가 좋은데 덮은 머리가 좋은데 짧으니까 강제로 깐머리되고 머리좀 길렀으면 좋겠다 라고 말하면 뭐라그러니까 여기서라도 말한다ㅜㅜ진짜 이젠 지친다 이렇게 오랫동안 짧은 머리 일줄 몰랐지 몇년이나 지났는데 솔직히 이건 심하잖아 불평할꺼면 탈덕하라는 말도 많은데 그랬으면 진작에 탈덕했지 좋아하니까 계속 애정있게 봐온거고 지금도 좋으니까 못놓고 있는건데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