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사 닝바닝이니 와타시는 그렇다는 것...!
그냥 뭔가 모르고 덕질했을 때는 첫 육아처럼 뭐가 뭔지도 모르고 네이버 같은 데에서 노는 게 원래 답인 줄 알았고... 하하호호 조심조심 차카게 사라야지... 히히... 앗 오빠 or 언니들 넘넘 머싯써...! 하나하나 스크랩... 앗 의상 야해 꺄악 부끄러어 >< 앗 방송한다 놓치면 안 돼 본방사수해야 해 ㅠㅠ 이런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방송에 나와도 여어 울 손주들 왔는겨? 허허 날이 갈수록 예뻐지는구먼 하는 느낌... 방송 놓쳐도 재방 보고... 야한 옷 입거나 복근 까면 아이구 시상에나 남사시럽구로 옷 쫌 길게 입히지 저게 뭐시여 싶고... 내 새끼 털끝이라도 다치는 거 싫고... 잠 푹 자고 맛난 거 마이 물 때가 제일 보기 좋고... 살 포동포동 올라왔을 때 넘 귀여워서 그대로 마니 먹고 튼튼했으면 좋겠는데 살 땜에 스트레스받는 거 넘나 맴찢이고... 응... 거의 자식 농사 수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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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정용화는 드라마 찍을때 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