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믹테인지도 알려줘! 서로서로가 의심치 않고 홀딱 반해 '이렇게 행복한데도 이별이 올까 나에게서' 라고 조잘거리며 혼잣말했던 것이 추억이 된 이유를 되짚어볼까 한때 서로를 알아가기에 있어 너무 겁이나서 괜한 의욕에 애정을 모조리 허비했어 몇센치만 우리 사랑을 좀 더 멀리 봤어야 했는데 어린애처럼 고집에 거리를 안 뒀던거 누구라 할 거 없이 먼저 서로 잘못했었던거 고칠부분 이런점 '사실 그때 미웠어' 솔직히 말하고 여러단점 견주어 봤어야 했었는데 후회하기도 늦었어 어쩌면 애초부터 나 홀로인게 더 이별에 있어서 오히려 이득이 될걸 헛된 미련 따윈 되려 상대방의 맘을 배려 하지못하는 짓이니 이제 그만 체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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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이거 현애인이랑 절대 보지말아라 ㅅㅍ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