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유명했잖아 치얼업 베이베! 그래서 행사에 사람들이 떼창하고 가수 인사시간에 트와 지효가 ㄹㅇ 어벙벙한 표정으로 진짜 감격한 목소리로 저희 노래 다 따라부르실 줄 몰랐어요... 하는데 뭔가 울컥하더라 본인이 안 믿겨하는게 너무 표정에서 드러나서 그리고 신나서 다음곡 우아하게 들려드릴게요! 하는데 아 지효 진짜 잘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그리고 다 따라부를 줄 몰랐다던 치얼업은 그해 마마에서 올해의 노래상 받고 또 지효 마마에서 울컥하는데 내가 다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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