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좀 허하고 아파 아까 커뮤에서 내 최애가 공인 컾 작품읽었는데 (트리거주의) 근친에 강간소재더라고... 음 내 입장은 나는 읽지는 않지만 근친이더라도 어느정도 서사가 맞고 감정선이라던지 진짜 작품이라는 느낌이 있으면 솔직히 괜찮다고 생각해 그런 작품이면 내 최애캐해석등에 정성을 써줬다는 느낌이니까 1,2촌 관계가 아닌이상 사촌이든 이복이든 재혼가정이든 괜찮은데 그 작품은 솔직히 난 읽는 내내 아무것도 못느꼈거든 그냥 그것밖에 없는 그런... 더군다나 강간..이다 보니까 그 키워드만큼은 정말 마음이 속상하더라 그런 글들 볼 때마다 좀 씁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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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내생각에 한국인은 일본에 정말 관대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