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고소를 한 상태고 검찰 송치로 재판을 함과 동시에 활동도 지속적으로 한다는 것은 (앞으로의 활동) 재판에 유리한 그 무엇도 주지 못하지만 (해당 기간에 한 활동이 '재판 자체'에 좋은 영향을 못 끼친다는 뜻,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그 모든 걸 감수하고도 활동에 대해 확정을 지었으면 무분별한 파생 루머, 도가 지나친 악플들을 배제하고는 어느 정도 수렴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
대부분 성 관련 파문이나 기타 논란에 관해서 재판 혹은 고소가 진행 중일 때에는 같이 활동을 겸하는 수가 적기도 하고 어쨌거나 법적 공방에 나서야 하는 위치이기 때문에 불편하다는 의견 혹은 시선까지 수렴, 감수 못한다면 오히려 활동을 진행하기 어려운 부분이지
이미 고소를 진행 중인 상태에서 활동을 시작했고, 아무 것도 뚜렷히 밝혀지지 않은 현재 상황을 미루어 보면 중립인 입장이라 하더라도 활동을 겸하는 것 자체가 불편하게 와닿을 수 있는 대중들이 존재한다는 건 맞으니까 감수했으면 좋겠어
이거와 관련해서는 사실 확인이 어려운 부분을 이용(or 루머)한 악플, 본인이 아닌 타인(그룹 멤버 혹은 지인)에게까지 안 좋은 영향이 미쳐 생기는 악플 등은 따로 꼭 처벌했으면 좋겠고.
인증 필요하다면 기꺼이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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