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보다보니까 알겠더라. 가끔 옆에 있기만 해도 힘을 주는 그런 사람이 있는데 민기가 딱 그런 사람이야.
널 직접 본것도 아니고 그냥 팬으로서 널 지켜볼 뿐인데 그것만으로도 되게 마음이 따뜻해져.
왜 민기를 만난 모든 사람이 민기를 좋아하고 이뻐하는지 정말 잘 알것 같아.
민기는 알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이더라. 민기를 좋아하다보면 '바람'이 아닌 '확신'을 갖게 되더라.
사랑했고 사랑하고 사랑할 우리 민기, 평생 해야지.
늘 반짝반짝 빛나는 우리 민기를 다른 사람들도 알 수 있도록 평생 빛나도록 더 열심히 응원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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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드가 이렇게 언급 없는거 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