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자마자 했던 생각 = 녀석 참 귀엽게 생겼군
그리고 처음 한 말 = 어디사니?
그 다음에 바로 동거 시작
본인은 퇴학을 당해도 아침수업있는 동생 꼬박꼬박 학교 데려다 줌
연습할 때 멤버가 지적하는 거 보고 너는 애한테 왜 화를 내냐 하니까
동생 曰 형이 자꾸 그러니까 다들 나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로 알잖아ㅠㅠㅠ 하면서 뛰쳐나감
아직까지 부르는 호칭 = 내 새끼
매니저들도 깨우기 기피하는 1순위인데 동생이 들어와서 혀엉~ 일어나 하면 바로 일어남
느닷없이 동생에게 지어준 별명 = 꽃
심심하다 술먹을까 라는 말에 팬들이 성훈오빠 여의도에 있어요 하자
하는 말 = 안돼. 꽃에는 술 주는 거 아니야.
하아... 괜히 알페스의 원조가 아닙니다...

인스티즈앱
남편성격이 감당이 안되고있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