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보고싶다... 본진 덕질 ㄹㅇ 행복해 sns에 팬들 생각나서 찍었다 뭐다하면 그 날의 소소한 행복이고.. 드라마 찍는다 하면 오구오구 내 새끼하면서 보고, 뮤지컬 한다길래 생애 처음으로 뮤지컬을 다 보러가기도 하고 피씨방가서 티켓팅도 해보고 난생 처음 가본 콘서트가 힙콘이 되기도 하고... 기부목적 펀딩도 해보고..처음으로 앨범도 사보고 본진 덕에 처음으로 해본게 너무 많다 인터넷에서 증거따는 법도 배우고ㅋㅋㅋㅋㅋㅋㅋ젠장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ㅠㅠ 진짜 별별 일이 다 있었지 사서 고생한 적도 있고...응... 앞으로도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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