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비스트 시절부터 하이라이트표 발라드들 매우 좋아하고 나익 최애곡 12시 30분인데 솔직히 하이라이트는 발라드라는 선입견? 같은게 있었는데
얼찌말부터 어쩔 수 없지 뭐 들으면서 하이라이트가 발라드가 아닌 이런 씬나고 귀여운 노래도 엄청 잘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
물론 수록곡에 나익 마음을 저격하는 발라드도 있어서 항상 하이라이트는 한 곡도 빠짐없이 전곡 듣고 있다!
들어보니까 이번 8주년 기념일을 맞이해서 팬들과 기쁘게 보내고 싶어서 나왔다는데
진짜 하이라이트랑 하이라이트 팬들은 항상 연애중인거 같아서 타팬인 나익이 보기에 매우 부러운 가수랑 팬들 중 하나다!
이번 앨범 진짜 짱짱 좋고 하이라이트 앨범 대박나도 어쩔 수 없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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