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 있을때마다 죄인처럼 가만히 있어야 하는 게 너무 비참하다고 해야할까 억울하다고 해야할까 이것도 다 감수해야 하는걸까 말할 수 없는 감정이 든다. 팬들이 잘못한 것도 아니고 멤버가 잘못한 것도 아니고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잘못한건데 화자 되는 건 또 동호임. 강동호 사건 강동호 일 이렇게 사족 붙여가면서. 그렇게 제목 붙이지 말라는 의미가 아니고 지금 플레디스 행보가 너무 신물이 나. 이럴수록 더 말 나오고 더 이미지 실추되는 거 모르나. 혹시 한국 포기하고 또 해외 보고있는 거니? 그럼 플디야 나는 더이상 버틸 자신이 없다. 제발 아티스트 보호 좀 해주고 한국 여론 놓지마. 지금 팬들이 얼마나 연검정화 노력을 하고 있는데 하루아침에 그걸 다 무너뜨려 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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