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 100억 스윙키즈 영화제작 무산될 뻔 함?
그러던 도중 감독이 도경수 발견?
영화 속 인물이 걸어나온 듯 한 느낌을 받았다고 함?
주변에서는 100억대 영화를 책임지기엔 무리다며 반발?
캐스팅 5월 완료했으나, 도경수는 이런 반발로 인해 10월까지 묵묵히 기다림(영화를 확정지을 수도 없는 상황에서 그가 선택한 것은 오로지 연습이었음. 거의 매일 살다시피 탭댄스 연습장 방문) ?
제작 확정되자마자 도경수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삭발함
경수의 팬으로서 한마디 적어보자면.. 배우이기전에 아이돌이기에 삭발이라는 선택이 쉽지 않았을텐데 이번 기회로 경수의 연기에 대한 열정도 다시한번 확실히 알게 됐습니다.. 8월까지 경수와 긴 기다림을 함께 해왔고 응원하면서 엑소 활동으로 충분히 피곤하고 힘들텐데도 탭댄스연습장에 빠짐없이 나가는 경수를 보며 참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난 6년 동안 알고 있던 나의 가수, 나의 배우인 경수는 훨씬 더 단단하고 어른스러우며 멋있는 사람이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언제나 그가 걷는 모든 길을 함께하고 응원합니다. 경수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