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 > 즉, 소속사 가수가 망하는 게 아니라 모두가 탈큡을 하고 그 다음에 천천히 망하라는 소리 갈팡질팡 이곳저곳 재계약만 드밀고 다니다가 다 까이고 그렇게 망하라는 개 내 망하라는 소리에 전부 담긴 뜻이고 큐브 우냐? > 즉, 너네와 비록 우리는 같은 소속사지만 지금 우리 애들을 보며 예전 생각을 하며 그때 우리가 애들한테 잘했으면 애들이 우리 소속사에 남았을까? 이런 생각하면서 후회하라는 소리 적어도 난 이거야 당한 것도 많고 지금도 이렇게 꾸준히 조금씩 괴롭히고 있는데 이게 뭐다 아니다 이러면 조금 억울할 거 같아 물론 현큡이면 기분이 나쁘겠지만 애들 탈큡 하기 전에 콘서트 디브디 불매 운동해서 성공했고 거기서 어그로 끌어서 품절이라고 날림 근데 이제와서 비운의 상품이라고 그러고 이제 쓰지도 못하는 그룹 기사 끌고 와서 그러고 제목이 그랬다고 해도 메인 기사라도 해도 예민한 부분을 자꾸 큐브가 건드니까 그리고 문구도 그렇고 문구 얼마나 소중한지 알잖아 그거 건드니까 속상해서 그러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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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주 붐업으로 이것도 제발 역주행해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