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얘네만 보고 갈 줄 알았는데 떡밥도 이제 없고 과거여행만 하고 있고 소속사는 여전히 답이 없어서 좀 포기상태?
예전에는 뭐 목격담이나 포스터? 같은 것만 떠도 엄청 좋아하고 저장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별 느낌도 없고
인스타나 트위터 올라오면 진짜 누구보다 빠르게 들어가서 선 하트 후 감상을 하는 편인데 자주 보지도 않고 그런다
이거 탈덕부정기냐 아니면 탈덕이냐... ㅠㅡㅠㅠㅡㅠㅜㅡㅠㅜㅠㅡㅜㅠㅡ 아 진짜 ㅠㅜㅠㅡㅜㅠㅡㅜㅠㅡㅜㅡㅠㅜㅠㅜㅠㅡ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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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얘네만 보고 갈 줄 알았는데 떡밥도 이제 없고 과거여행만 하고 있고 소속사는 여전히 답이 없어서 좀 포기상태? 예전에는 뭐 목격담이나 포스터? 같은 것만 떠도 엄청 좋아하고 저장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별 느낌도 없고 인스타나 트위터 올라오면 진짜 누구보다 빠르게 들어가서 선 하트 후 감상을 하는 편인데 자주 보지도 않고 그런다 이거 탈덕부정기냐 아니면 탈덕이냐... ㅠㅡㅠㅠㅡㅠㅜㅡㅠㅜㅠㅡㅜㅠㅡ 아 진짜 ㅠㅜㅠㅡㅜㅠㅡㅜㅠㅡㅜㅡㅠㅜㅠㅜ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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