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분이 욕하시거나 애들에게 큰소리로 대놓고 말한것도 아니고 솔직히 상황이 상황인만큼 어느정도 반응들을 예상하고 있었고 저런 반응인거 이해는 가는데
그래도 공개적인 장소에서, 카메라가 돌아가고 있는 환경에서도 그런 말을 했을 정도면 우리가 모르는 다른 환경들은 더 좋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그래서 너무 충격적이었다.
예상은 했지만 단순히 생각만 했을때와 그걸 내 두 귀로 두 눈으로 접했을때의 감정은 너무나도 달랐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0/19) 게시물이에요 |
|
기자분이 욕하시거나 애들에게 큰소리로 대놓고 말한것도 아니고 솔직히 상황이 상황인만큼 어느정도 반응들을 예상하고 있었고 저런 반응인거 이해는 가는데 그래도 공개적인 장소에서, 카메라가 돌아가고 있는 환경에서도 그런 말을 했을 정도면 우리가 모르는 다른 환경들은 더 좋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그래서 너무 충격적이었다. 예상은 했지만 단순히 생각만 했을때와 그걸 내 두 귀로 두 눈으로 접했을때의 감정은 너무나도 달랐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