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 쫙 빼 입고 긴장해서 표정까지 굳으면 문 열자마자 엄빠 탐탁지 않아 하시는 거 아니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애는 착해, 지금 긴장해서 그래. 아빠 얘가 날 얼마나 챙겨주고 다정한데~ 해도 이미 엄빠 불신.. 하지만 입을 열면 댕댕이들인 거 아시고 좋아하시겠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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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 쫙 빼 입고 긴장해서 표정까지 굳으면 문 열자마자 엄빠 탐탁지 않아 하시는 거 아니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애는 착해, 지금 긴장해서 그래. 아빠 얘가 날 얼마나 챙겨주고 다정한데~ 해도 이미 엄빠 불신.. 하지만 입을 열면 댕댕이들인 거 아시고 좋아하시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