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 때 Team B의 리더인 너를 처음 만났었지 Climax만 들으면 눈물을 쏟았었는데 Long Time No See만 들으면, 그 무대에서 네가 손짓하는 것만 보면 펑펑 울었었지 열여덟의 김한빈이 어느새 스물둘이 되었네 너는 내 청춘이자 아픈 손가락이었어 열여덟의 김한빈도 스물둘의 김한빈도 여전히 응원할게
|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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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 때 Team B의 리더인 너를 처음 만났었지 Climax만 들으면 눈물을 쏟았었는데 Long Time No See만 들으면, 그 무대에서 네가 손짓하는 것만 보면 펑펑 울었었지 열여덟의 김한빈이 어느새 스물둘이 되었네 너는 내 청춘이자 아픈 손가락이었어 열여덟의 김한빈도 스물둘의 김한빈도 여전히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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