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 같은거때문에 팬들만 감정소모 격해지고 쓸데없는 노동만 늘어남 팬들이 하는 일들이 쓸데없다가 아님 과열된 경쟁 말하는거임 그리고 이게 줄세우기로 이어지니까 화력 눈에 다 보이고 내가 1위시켜야되는애들한테만 목숨검 그래서 여태 잡덕들 배척이 있어왔던거고 그리고 난 왜 한해의 마무리를 연예인 시상식으로 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한해동안 열심히 음악하고 연기했던 사람들 작품이나 음악 감상하면서 훈훈하게 못끝냄..? 그러면 마이너한 장르도 수면위로 올라올수 있다고 생각함.. 아이돌이라고 아이돌팬이라고 배척당하는것도 줄어들거 같고.. 경쟁에 과열양상을 띄니까 사실상 다른 그룹들이나 가수들 여러가지 컨텐츠에 다양한 관심 갖기가 쉽지 않은데 난 시상식만 사라져도 그게 좀 줄어들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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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 그 자체인 디씨 고해성사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