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묻으려면 마음을 더 깊게 파야할텐데 그 뒤에 고통을 덮을 수 있을까 또 두렵네 매일 상상하던 미래에서 널 빼고 나니까 아무것도 남지 않아 용준형이 쓴 가산데 비유적 표현이 ㄹㅇ 마음에 들어... 용준형 가사는 진짜 다 너무 좋아서 하나 꼽기가 어려울정도 .. 제발 돌아와 날 떠나지마 쉬운 말 조차도 할 수 없는건 내게서 벗어난 너의 날개짓이 너무 아름다워서 이것도 표현이 너무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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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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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묻으려면 마음을 더 깊게 파야할텐데 그 뒤에 고통을 덮을 수 있을까 또 두렵네 매일 상상하던 미래에서 널 빼고 나니까 아무것도 남지 않아 용준형이 쓴 가산데 비유적 표현이 ㄹㅇ 마음에 들어... 용준형 가사는 진짜 다 너무 좋아서 하나 꼽기가 어려울정도 .. 제발 돌아와 날 떠나지마 쉬운 말 조차도 할 수 없는건 내게서 벗어난 너의 날개짓이 너무 아름다워서 이것도 표현이 너무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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