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뭐라해야되지 컨셉의 분위기가 아니더라도 그 뮤비나 그런 걸 보면서 내가 느꼈던 그 분위기가 너무 아련함 따지고보면 우린 그냥 뮤비를 보고 노래를 들은 것 뿐인데 꼭 되게 먼 옛날에 우리에게 있었던 일인 것 같아 약간 긴 꿈 꿨을 때의 느낌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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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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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뭐라해야되지 컨셉의 분위기가 아니더라도 그 뮤비나 그런 걸 보면서 내가 느꼈던 그 분위기가 너무 아련함 따지고보면 우린 그냥 뮤비를 보고 노래를 들은 것 뿐인데 꼭 되게 먼 옛날에 우리에게 있었던 일인 것 같아 약간 긴 꿈 꿨을 때의 느낌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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