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차 내공과 슴로윈의 주역이며 언제나 그랬듯 할로윈 컨셉에 대한 모두의 예상을 죄다 뒤엎어버리고 할로윈 역사 쓰실 예정이지만 내년이면 할로윈 5수생인 것 또한 실화인 키 슴 내에서 좋아하는 사람 다음생에도 없을 예정일 거 같은 루나 아직 자기 자신을 버릴 자신감은 쵸큼 부족한 관계로 일단 통장부터 버리고 보는 박찬열 컨셉이라는 것의 동의 처음과 서의 끝쪽까지 총망라하며 선배들을 본받아 할로윈만을 위해 사는 데에 슬슬 시동 걸기 시작하는 NCT

인스티즈앱
현직 전업주부가 말하는 집안일의 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