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알려준 나를 보여준 너는 나만의 꽃이니까 영원히 네가 내 맘에 핀다면 난 다쳐도 돼 다쳐도 돼 날 타고 흐르는 상처 자국은 너를 위해 있을 뿐이야 날카로운 너의 가시 나에게 줘 내 모든 상처의 흉터는 너라서 괜찮아 줄기로 몸을 타고 만개하라 더더 아름다움을 넌 만끽하다 더더 날카롭게 변해가며 가시돋아 찔러가도 너라면 나는 좋아 너의 빛으로 새긴 마음은 나를 강하게 만드니까 날카로운 너의 가시 나에게 줘 Cause you're my Flower 뭔가 밝은 가사만 쓰는 줄 알았는데 뭔가 성숙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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