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고 자시고 간에 애가 걱정이라고 막말로 지금 난 아무도 내가 어디 넣었는지 모르는데도 속쓰리고 긴장돼 죽겠는데 어디를 어떻게 넣었는지 사람들이 다 아는데다 좋은 소리만 나오는 게 아닌 지훈이 심정은 어떻겠어 아 진짜 좋은 소리 안 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려가 없어 배려가 붙으면 그때 기사내고 축하해도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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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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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고 자시고 간에 애가 걱정이라고 막말로 지금 난 아무도 내가 어디 넣었는지 모르는데도 속쓰리고 긴장돼 죽겠는데 어디를 어떻게 넣었는지 사람들이 다 아는데다 좋은 소리만 나오는 게 아닌 지훈이 심정은 어떻겠어 아 진짜 좋은 소리 안 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려가 없어 배려가 붙으면 그때 기사내고 축하해도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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