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동성을 3번 했는데 맞는 게 하나도 없는 그런 사이... 그게 뭐 별 거라고 하나 안 맞을 때마다 상처 받고 실망+삐친 표정하는 사이... 근데 고민 생기고 힘든 일 생기면 유일하게 털어놓고 얘기하는 그런 사이... 방 같이 써야할 일 생기면 자연스레 둘이 같이 쓰고 그런 사이... 진짜 알다가도 모를 망고와 부기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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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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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동성을 3번 했는데 맞는 게 하나도 없는 그런 사이... 그게 뭐 별 거라고 하나 안 맞을 때마다 상처 받고 실망+삐친 표정하는 사이... 근데 고민 생기고 힘든 일 생기면 유일하게 털어놓고 얘기하는 그런 사이... 방 같이 써야할 일 생기면 자연스레 둘이 같이 쓰고 그런 사이... 진짜 알다가도 모를 망고와 부기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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