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렸다는 말 자체가 극단적이라서 그렇지 플레디스 이름 알리는데 세븐틴 영향 컸던 거 사실이잖아 손담이 애프터스쿨 자꾸 말 하는데 그때랑 지금이랑은 세대가 다르잖아.. 지금 세대에서 플레디스 알려진 건 세븐틴 역할 진짜 크다고 생각해.. 물론 세븐틴 팬들조차도 이런 글 별로고 눈치보이면 안 쓰는 게 맞지만 괜히 안절부절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 충분히 자부심 느껴도 될 것 같은데 중소치고 데뷔부터 반응 되게 좋았고 지금도 유입 꾸준한 것 같던데 성적이 증명해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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