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나비, 꽃을 찾다 라는 노래 있는데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서 만든 거라는데 진짜 노래 좋아... 버스킹해서 얻은 수익도 나눔의 집 가서 봉사했다고 하고. 마스도 잘 됐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