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장난인 뽀뽀인 경우에는 더 식음 ,,,
하여튼 성년의 날 키스 계속 장난인데도 못 견뎌하고 내가 싫다는데 왜 그래요 이런 말도 하고 형들 손도 뿌리친 정국이가 타멤으로부터 김태형한테 받으라고 한 뒤로 몸 가만히 못 두고 웃음 터져서 윤기가 “아무튼 한국 돌아가면 봅시다” 뭐 이런 팬들한테 하는 1도 웃기지 않은 말 보고 엄청 간지럽게 못 참고 그게 웃긴 척하는 것을 보고 무릎 탁 ^^!... 정국이 솔직히 상상했고요~ ㅋ ㅋ 그게 소름 끼치지 않았다는 반응이 넘 현실적 ~ 그리고 여기선 말 못 하지만 숨겨진 떡밥에서도 무릎 탁...! ^~^* 어디든 형이랑 가고 싶고 몰래 동반입대에 모자라 같이 살기로 하고 캠핑카에서 자기 전에 옆에 누워 이불 올려 주고 머리 쓰담이랑 끌어안은 거 면허 따면 첫 드라이브를 형이랑 바다 걷고 싶다고 (본인의 이상적인 데이트) 한 거에서 어필도 보이궁 ㅎㅎ 암튼 넘 투명하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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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정도로 날려쓴 드라마 첨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