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새로운 얘기하면 이건 처음 말하는 것 같은데 아 이거 알고 계시나? 이러고 브이앱에서도 우리가 뭐 해 달라고 하면 덤덤하게 우리 하고 싶은 거 다 하라는 듯이 말하고 공백기 때 방송 안 하다가 하면 어색하고 헷갈려서 사석 얘기하는데 말한 후에도 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얘기가 많음 그리고 공백기 가지고 우리 보면 연차 오래 됐는데도 여전히 부끄러워하고 낯가림 근데 보고 싶었다 사랑한다 표현할 거 다 표현하고 일상 얘기 안부 주고 받고 넘 좋아 사랑스러워 내새끼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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