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중순부터 덕질하던 본진그룹을 A라고 하고 프듀보면서 내 최애가 B라면 B가 결국 데뷔못했어서 잡고 있다가 걔가 넘 깊게 스며들아버림 ,,
그래서 자연스레 프듀 끝난 뒤로 A 덕질 쉬게 됨 B 보러 다니고 응원하고 이러는데 B말고 그 그룹에 다른 멤버들은 그냥 우리애 친구라 응원하는 ? 그런거 .. 호감이 바탕이긴 해 근데 B네 그룹의 올팬이 되자니 넘 그쪽 타멤들이 일이 많고 힘들어 ㅠㅠ 아 물론 그 B가 날 힘들게 하는 일은 전혀 없음
A는 브이앱이나 예능 같은데 나와도 안챙겨봄 이따 봐야지 다음에 챙겨봐야지 이러면서 계속 미루게 돼 이렇게만 보면 탈덕하고 그 B 하나만 보고 가는 것 같은데 근데 또 티켓팅은 기를 써서 해서 올콘 성공함 ,,
이게 A를 몇년동안 좋아해서 탈덕인데 그 정과 시간으로 인해서 아쉬움에 못놓고 있는건지 잠시 휴덕한건지 모르겠음 ㅠ 그냥 휴덕인가,,? 그리고 A네 덕질을 너무 쉬었어서 어디서부터 주워먹어야 될지도 모르겠어서 더 막막하긴 해 ㅠㅠ A그룹에서 최애 보면 아직 마음이 좀 싱숭생숭함 우리애가 벌써 ..ㅠ 이런 느낌 ㅠㅠ

인스티즈앱
각자 인생 사극 1위가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