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 좀 써주세요..
진짜 힘들고 지치고 슬프다 티비 속 우리 애는 웃고 있는데 나는 항상 마플 달려...
분량 많이 나오면 차라리 없는 게 낫다고 생각 될 정도로 조마조마 하고.. 음원 발매부터 지금까지 얼마나 큰 마상을 입는 건지
예능 라인업 뜰 때도 그냥 심장 쿵쾅댐.. 이번에 라디오 스케줄에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기도 했고..
하루하루 조마조마하고 불안한 마음에 반응 살피게 되는 거.. 현실이니..
차라리 분량 줄여달라고 하고 싶음 타멤 팬이 보면 배부른 소리라고 할 수 있지만 이젠 정말 그런 생각 든다 ㅋㅋㅋㅋㅋ
제발 제작진들이 반응 좀 봐주고 멤버들 골고루 분량 줬음 좋겠다
대체 쳐맞는 건 누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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