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말할 수 없던 건
그 사람을 네가 좋아하고 있단 걸
깨닫게 된 순간부터 모서리에 선 것만 같아
그 사람 얘길 내게 꺼낼 때면
쿡 찔려 내 맘이 자꾸 다 들킬 것만 같아
그 사람을 네가 좋아하고 있단 걸
깨닫게 된 순간부터 모서리에 선 것만 같아
그 사람 얘길 내게 꺼낼 때면
쿡 찔려 내 맘이 자꾸 다 들킬 것만 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7/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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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말할 수 없던 건 그 사람을 네가 좋아하고 있단 걸 깨닫게 된 순간부터 모서리에 선 것만 같아 그 사람 얘길 내게 꺼낼 때면 쿡 찔려 내 맘이 자꾸 다 들킬 것만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