녤옹하고있으면서도 문득문득 또 그립고 더 좋아지는게 내 호모같아 이 둘이 나중에 각자 다른길을 걷고 가끔 큰방에나 와서 앓는글 쓸 날이 오더라도 영원히 못놓을거같아... 성우보고 앞으로 쭉 가자고 했던 다니엘의 말이 갑자기 머리에 맴돈다
녤옹하고있으면서도 문득문득 또 그립고 더 좋아지는게 내 호모같아 이 둘이 나중에 각자 다른길을 걷고 가끔 큰방에나 와서 앓는글 쓸 날이 오더라도 영원히 못놓을거같아... 성우보고 앞으로 쭉 가자고 했던 다니엘의 말이 갑자기 머리에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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