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세븐틴 처음 본 게 음악중심 빈대떡신사였는데 누가봐도 작고 생긴 것도 오밀조밀 애기라서 엄마가 진짜 말 그대로 “애기” 라고 부르고 애 이름도 모르는 채로 2년 가까이 음방 볼 때마다 숨은 작은 애기 찾기 놀이했는데 이번에 박수 나오고 흑발한 거 보고 “애기 많이 예뻐졌네” 이러고 까만 머리 너무 예쁘다고 앞으로도 넌 내 애기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1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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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세븐틴 처음 본 게 음악중심 빈대떡신사였는데 누가봐도 작고 생긴 것도 오밀조밀 애기라서 엄마가 진짜 말 그대로 “애기” 라고 부르고 애 이름도 모르는 채로 2년 가까이 음방 볼 때마다 숨은 작은 애기 찾기 놀이했는데 이번에 박수 나오고 흑발한 거 보고 “애기 많이 예뻐졌네” 이러고 까만 머리 너무 예쁘다고 앞으로도 넌 내 애기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