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성격 하나하나 다 맞춰주고 그걸 전부 파악해서 소통을 한다해야하나
저번에 지민이 생일단톡 가지고도 쩔쩔매는거 보고 준이 되게 배려심 넘치고 ... 내가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동생을 생각해준다는게 넘 좋았어ㅠㅠ
지민이가 혹시라도 무안해할까봐 걱정하는 것도 그렇고 지민이에게 새벽에 ama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것도 그렇고
그리고 연생때 준이가 방탄애들 데리고 카페회담ㅋㅋㅋ도 하고 한명 한명 불러서 맞춤형으로 대해준거 진짜ㅠㅠㅠㅠㅠ 너무 너무 존경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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