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은 당당해보여서 좋음 물론 방탄은 세계시장1위국에서 초청을 굳이 할 정도여서 그럴 수 있는 것도 있겠지만 미국시장 뚫고 싶어서 인터뷰때도 듣기 좋은말 해주고 원하는 대답해주고 이런거나, 콜라보를 해도 그로 인해 이득을 보는 것 같은 태도나 상대적으로 해외가수 덕본다는 느낌을 주지 않아서 좋음. 콜라보 하는 사람들 언급하면서 우리 친구라고 얘기하는게 동등한 가수의 입장으로 합작하는 느낌을 주고 방송일정 같은것도 보면 은근 방탄한테 맞춰주는 게 보임. 솔직히 연말 방송도 방탄한테 그 날 오라고 했겠지만 안된다고 해서 사녹으로 진행한것 같은게 내 생각이고, 그걸 제외하고서더라도 아직 시상식 초청받고 하기전에도 해외에서 입질 오면서 인터뷰 잡히면 거기서 영어앨범에 물어봐도 진짜 진출할 생각이 있거나 잘보일 생각이 있었으면, 영어 곡 낼 수도 있다 혹은 생각은 있다 이런식으로라도 했을텐데 한국그룹인걸 어필하면서 한국어로 할꺼다라는것도 그렇고 최고의 음식을 물어봐도 대놓고 중국계 아시아음식 체인점 얘기하는것도 그렇고 이젠 아예 대놓고 한국식당 얘기하면서 거기 최고라고 하는것도 그렇고 ㅋㅋ 뭐 여하튼 그런게 맘에듬. 그리고 미국쪽에서도 아시아 보이밴드라고 약간 의도적으로 무시하려는 경향도 안보이고...아무래도 초청하는 입장이니... 방탄이 갑의 입장은 아니겠지만 지금 상황같은거 보면 미국 메인스트림에게 을의 입장도 아닌 듯한 느낌 주는거? 하면 좋고 영광이지만 못하면 어쩔수 없는거로 보이는 그런 느낌을 주니까 좋더러 그래서 방탄 미국 진출이 뭔가 속이 좀 시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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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빨아주는 건지 이해 안 가는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