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얘기를 독방에서 할수도없고 ㅋㅋㅋㅋㅋ 열심히 좋아하는 친구들한테 말 할수도없고ㅠㅠ 아무튼 진짜 7년내내 내 중고등학교 시절을 바쳐서 좋아했는데 이런 위기가 안왔던건 아니지만 이번은 유독 탈덕 부정시기 (?)가 되게 길어서.. 아 끝이구나 싶었지 오프를 목숨걸고 죽을 힘을 다해 뛰던 내가 아침에 졸려서 귀찮아서 안갔음 ... 이런 일은 상상도 못해써,,, 예전엔 이제는 콘서트나 앨범에 쓰는 돈이 아깝더라 누가봐도 이제 덕질 끝난거같은데 옛정때문에 퓨ㅠㅠㅠㅠㅠ 그래도 애들 이름 들으면 바로 내 몸이 반응해 아직도... 하ㅠㅠㅠ 진짜 내 방에도 온통 우리애들뿐인데ㅠㅠ 평생 갈 줄알았는데 아니구나 정말로........ 그냥 마음아프다 ㅠㅠ 영원히 좋아해주고싶은데 나는 그게 아닌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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