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진 데뷔 전부터 응원했고, 팬싸 포함 오프도 자주 뛰어서 돈이랑 시간을 정말 많이 소비했어 몇 개월 전부터 본진에 대한 애정이 식었는데 그럴때마다 지금까지 쓴 돈이랑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그리고 멤버들이 내 얼굴이랑 이름 알아준다는 거 생각하면서 억지로 덕질했어 예전만큼 좋아하지 않는데도 ‘그래도 얼굴 보면 다시 좋아지겠지’ 생각하면서 팬싸를 계속 응모했는데 정말 놀랍게도 당첨이 한번도 안 되더라 ㅋㅋㅋㅋㅋ... 적지 않은 장수로 세 번을 응모했는데 다 당첨이 안 되버리니까 진짜 돈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우울한 거야, 그럼에도 최애랑 대화는 하고 싶고. 마음 이상해 ㅠㅠ 이대로 그냥 탈덕하기엔 돈이랑 시간이 아까워서 또 걱정이고, 이게 탈덕 부정기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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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렇게 이미지가 변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