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든 남성이든 당당하게 이성에게 섹스어필을 할 자유가 있고 또 그걸 좋아하고 매력을 느끼는 것도 자연스러운 거야...이게 잘못된걸로 억제되어버리면 역으로 섹스어필을 하기 위한 스타일링 같은것도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게 돼 요가 강사의 성적 대상화라고 하는데 그 사람의 몸을 정말 불쾌할정도로 품평하거나 요가강사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거기에만 초점을 맞춘다면 문제지만 우리가 잘 단련된 운동선수들의 몸을 섹시하다고 느끼는 건 잘못된게 아닌 것처럼 단순한 감탄은 문제될게 없다고 봄 실례로 미국에선 소방원들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매년 세미 누드 화보도 나오는 걸... 내가 보기에 워너원 저 애들은 일단 제시카 고메즈라는 섹시스타의 몸을 보고 좋아한걸로 보이고 요가 영상을 직업성을 아예 무시하고 포르노처럼 본것도 아님 아이돌의 이미지가 깬다 이정도는 뭐 이해가 가는 반응인데 이걸 여혐이다 이건 정말 극단적이야 잘못된 방향의 페미니즘이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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