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운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벅차 ,,, 진짜 사람을 이렇게까지 좋아해본 적도 처음이고 얘가 마지막일 거 같아 매일 성운이 걱정하고 성운이 생각하다가 하루가 다 간다 ,,, 그러니까 우리애기 제발 행복하게 해주세요 ㅜㅡㅜ 매일 밤마다 성운이가 걱정없이 잠에 들었으면 좋겠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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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벅차 ,,, 진짜 사람을 이렇게까지 좋아해본 적도 처음이고 얘가 마지막일 거 같아 매일 성운이 걱정하고 성운이 생각하다가 하루가 다 간다 ,,, 그러니까 우리애기 제발 행복하게 해주세요 ㅜㅡㅜ 매일 밤마다 성운이가 걱정없이 잠에 들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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