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소방서 측은 “신고 접수 후 약 4분 뒤 현장에 도착했고, 신고가 접수되면 상황 파악이 중요한 것이지 신고 접수자 또는 가해자 등 개인 신상정보에 대한 부분은 확인하지 않는다”며 “도착 당시 선주차량인 아우디와 중간차량인 택시, 제일 후미에 벤츠 차량(태연 차량)을 확인했고, 차량 3대 중 유일하게 벤츠 차량만 에어백이 터진 상태라 이를 감안해 벤츠 차량에 우선순위를 둔 것”이라고 설명했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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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소방서 측은 “신고 접수 후 약 4분 뒤 현장에 도착했고, 신고가 접수되면 상황 파악이 중요한 것이지 신고 접수자 또는 가해자 등 개인 신상정보에 대한 부분은 확인하지 않는다”며 “도착 당시 선주차량인 아우디와 중간차량인 택시, 제일 후미에 벤츠 차량(태연 차량)을 확인했고, 차량 3대 중 유일하게 벤츠 차량만 에어백이 터진 상태라 이를 감안해 벤츠 차량에 우선순위를 둔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