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끔씩 본진을 실제로 볼때마다 매번 바뀌는 덕질의 새로운 터닝포인트 같은데 홈마는 같은 팬 입장으로써 본진을 더 많이 만나잖아 항상 새로운 느낌일까 아니면 익숙하지만 특별한 느낌일까? 본진을 얼마나 많이 봐야 평범한 사람처럼 대하는게 가능해질까?
| 이 글은 8년 전 (2017/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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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가끔씩 본진을 실제로 볼때마다 매번 바뀌는 덕질의 새로운 터닝포인트 같은데 홈마는 같은 팬 입장으로써 본진을 더 많이 만나잖아 항상 새로운 느낌일까 아니면 익숙하지만 특별한 느낌일까? 본진을 얼마나 많이 봐야 평범한 사람처럼 대하는게 가능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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